INFJ 46

[Nerdy Creator] INFJ의 도어 슬램 (Door Slam) 가이드: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멀리하는 법

이 포스트는 아래 링크의 원문 내용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보기: www.nerdycreator.com/blog/infj-door-slam/ The INFJ Door Slam Guide: How to Cut People Out of Your Life What is an INFJ door slam and why do we do it? How is it different from other personality types? Read this post to find out. www.nerdycreator.com 각 유형별로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을 잘라내는 그들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INFJ의 방법은 바로 악명 높은 도어 슬램 (Door slam - 손절)입니다. 과격한 느낌이 드는 용어지만, INFJ의..

INFJ 세상공부 2020.11.14

[Nerdy Creator] INFJ가 사업가가 되려면

이 포스트는 아래 링크의 원문 내용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보기: https://www.nerdycreator.com/blog/infj-entrepreneur/ 혹시 사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한 적 있나요? 조직에서 벗어나 자신의 힘으로 사업을 일구고 싶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한가요? 혹은, 이미 사업을 시작했지만 하루하루가 힘겹게 느껴지나요? 2년전 한 INFJ 독자가 커리어에서 방향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이라고 제게 메일을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마침 저처럼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하다가 최근에 직장을 그만두었는데, 먹고 살길이 막막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제가 그녀에게 준 어드바이스는 사업(entrepreneur)에 필요한 기술을 익히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나는 단 한번도 사업가가 ..

INFJ 세상공부 2020.09.15

[INFJ] INFJ 스트레스의 4가지 원인

이 포스트는 아래 링크의 원문 내용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보기: https://www.truity.com/blog/4-causes-infj-stress-and-how-beat-them4 Causes of INFJ Stress (And How To Beat Them)INFJs are highly perceptive of their environment and other people. As the "Counselor" archetype of Myers Briggs personality theory, they are deeply empathetic and often understand others better than they understand themselves. They work hard for th..

INFJ 2020.08.14

[INFJ] 불안과 우울은 오랜 친구처럼 찾아온다

사람은 누구나 살다보면 불안과 우울에 시달리게 마련입니다. 불편한 기분, 힘빠지는 생각들, 마냥 피하고만 싶은 현실이 때로는 내 한몸 가눌 수 없을 정도로 짓누르기도 하고, 때로는 가벼운 봄비처럼 잠시 비를 뿌리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갖춰야 할 것을 다 갖춘 것 같은 사람일지라도, 알고 보면 종종 그런 감정이 찾아온다고도 하더군요. 저는 20대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그 시절은 저에게 불안과 우울에 짓눌려 지내던 시기이였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더 나아지기 위해, 나에게 더 맞는 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그 부분은 사실 기억에 잘 남지 않습니다. 좌절감과 무력함에 대한 기억만이 강렬하게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주변에서 20대가 인생..

INFJ 2020.07.15

[Nerdy Creator] 당신이 INFJ이면서 HSP (초민감자)라면

흔치 않은 아시아계 INFJ 남자인 Nerdy Creator의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보기: https://www.nerdycreator.com/blog/infj-hsp/ 대부분의 INFJ는 아주 예민한 사람들입니다. HSP (Highly Sensitive Person의 약자, 초민감자)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것은 Elaine Aron 박사였습니다(https://hsperson.com/). HSP라는 용어는 그녀의 저서 『The Highly Sensitive Person』을 통해 널리 알려진 용어가 되었습니다. HSP란, 외부에서 유입되는 감각 자극이나 감정에 대해 아주 민감한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인구의 15-20% 정도가 이에 해당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중 대략 70%가..

INFJ 세상공부 2020.04.15

[INFJ] INFJ 남자의 10가지 특징

이 포스트는 아래 링크의 원문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문 보기: https://introvertdear.com/news/infj-male-contradicting-things/ 10 Contradictory Traits of the Elusive INFJ Male | Introvert, Dear Many INFJ men have traits that are contrary to the male stereotype, and many have learned to hide those values under a bushel of shame. introvertdear.com MBTI 검사를 통해 INFJ임을 알게 된 이후부터, 나는 내가 INFJ라는 사실에 대해 상당한 애착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성격 검사를 통해..

INFJ 세상공부 2020.03.15

[INFJ의 ISFP 관찰기] 고양이와 내향 감정

ISFP는 대체로 밝고 천진한 성격입니다. 언제나 급하게 서두르는 경우가 없고,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말도 조곤조곤 조심스럽게 합니다. INFJ는 하루에도 내적으로 절망과 극한의 긍정 사이를 수시로 넘나들지만, ISFP는 일관성이 있습니다. INFJ와는 달리, ISFJ는 기분이 안 좋으면 반드시 그에 1:1로 상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배가 고프다, 잠을 푹 못 잤다 등등). 그렇다고 단순한 성격이라고 얕보지는 않습니다. 3차 기능으로 내향 직관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주위 사람들에 대해 날카롭게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에 종종 놀라곤 합니다. 때로는 득도 수준의 현명함을 선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ISFP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합니다. 다른 동물도 전부 좋아하지만, 특히 고양이만 보..

INFJ 2019.12.14

[INFJ의 ISFP 관찰기] 결혼은 솔메이트와 하지 않는다

결혼은 소울메이트와 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소울메이트란, 자신의 인생길에 잠시 동행해주는, 자신과 닮아, 거울처럼 비추어주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서로 아픈 부분도 닮아, 내가 더 이상 아픔을 외면할 수 없게, 그래서 성장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그런 존재입니다. 내면의 망가진 곳, 고장난 부분을 부러뜨리고 다시 조각을 맞추어 나가면서, 우리는 온전한 상태가 되어, 비로소 타인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 말을 믿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강렬한 끌림, 애틋한 마음을 불러 일으키는 상대방이 아닌, 무한 신뢰를 주는, 조금은 낯선 사람과 연애를 하고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MBTI에 관심이 아주 많은 사람으로, 저는 2년 연애하는 기간 동안 상대방의 MBTI 성격 유..

INFJ 2019.10.01

[INFJ] INFJ의 외향 감각

INFJ에게 외향 감각은 열등 기능입니다. 비유하자면, 내가 오른손잡이일 경우, 1차 기능인 내향 직관이 곧 나의 오른손, 2차 기능인 외향 감정은 왼손, 3차 기능인 내향 사고는 오른발, 4차 기능인 외향 감각은 왼발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INFJ가 선호하는 4가지 기능 중 하나이니 아예 못 쓰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잘 쓰려면 연습이 필요합니다. 외향 감각은 내향 직관과 상극이라고 합니다. 오감이 생생히 살아 있는 상태에서는 내향 직관이 제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INFJ는 혼자만의 시간, 여백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자극을 최소화한다는 것은 외향 감각 기능을 잠시 꺼두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겠죠. 반대로, 내향 직관이 제 기능을 하는 동안에는, INFJ의 정신 ..

INFJ 2019.09.01